崔 銀美(チェ・ウンミ)講師 - 有資格講師陣のご紹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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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 銀美(チェ・ウンミ)講師
銀美先生 안녕하세요~
아쉐르 긴자교의 최은미입니다. 서울 출신입니다. 단국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과을 전공하면서,한국 중・고등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칠 수 있는 국가교사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어학하고는 다른 길을 걷고 있었지만, 일본어와 관련된 일이 너무나 하고 싶어서2003년에는 東京学芸大学大学院의 일본어교육연구과의 연구생으로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때부터 한국어 강사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지금까지 번역과 통역등 일본과 한국을 연결하는 일을 해 오고 있습니다. 제가 이 10년 동안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그것은 수업의 주인공은 학생이라는 것입니다. 어느날 느낀 것이 학생에게 많이 말할 수 있게 이끈 수업 후에는 학생의 대부분이 기뻐하며 「즐거웠습니다」라고 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부터「학생에게 가능한 한 많이 말할 수 있게 하는 수업」이 제 수업의 스타일이 되었습니다. 이야기 내용은 학생의 레벨과 관심에 따라 여러가지입니다. 어학은 본인이 말하려고 하지 않으면 향상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도 한국에서 일본어 능력시험 1급을 취득했지만, 실제로 일본에 와 보고,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 일본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실제로 이야기 해 보는 것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것 또한 「학생이 주인공」이라는 이유입니다. 수업은 학생의 것이기 때문에 학생에게 많이 말하게 해서 한국에 유학해서 습득해 가는 것처럼 언어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늘 세심하게 배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쉐르에서 저하고 함께 한국유학 해보시지 않겠습니까? ^^

アンニョンハセヨ〜 アシェル銀座校のチェウンミです。ソウル出身です。
檀国大学で日本語日本文学を専攻しながら、韓国中学・高校で日本語を教えられる国家教師免許を取りました。 大学卒業後はしばらく語学から離れましたが、やはり日本語に関わりのあることがしたくなって、2003年には東京学芸大学大学院で日本語教育研究科の研究生として過ごしました。 そのとき韓国語講師のアルバイトを始め、今までずっと翻訳や通訳の仕事を含め日本と韓国をつなぐ仕事を続けています。 私がこの10年間で気づいたことがあります。それは授業の主役は生徒さんだということです。 ある日、生徒さんがたくさん話した授業の後には生徒さんから「楽しかった」と言われることが多いことに気づき、それからは「生徒さんになるべくたくさん話してもらう授業」が私の授業スタイルになりました。話す内容は生徒さんのレベルと関心によってさまざま。 語学は自分が話さなければ上達しません。私自身韓国にいるときに日本語検定1級の資格を取りましたが、日本に来たらなかなかうまくコミュニケーションできなくて大ショック。韓国にいるときは話す機会があまりなかったからだと思います。実際に話すことの大事さを本当に感じました。それも「生徒さんが主役」の理由です。 授業は生徒さんのものですから、生徒さんにたくさんしゃべってもらい、韓国に留学して韓国人と話すのと同じ環境で上達してもらうことを心がけています。 アシェルで私と一緒に韓国留学しませんか?^^
崔銀美講師の熱血コラム"続続・韓国語の尊敬語と挨拶"はこち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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